일상생활에서 "저에요, 그게 뭐에요, 내 모자에요"와 같이 쓰는 걸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들은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이다. 이때는 "저예요/저여요, 뭐예요/뭐여요, 모자예요/모자여요"로 쓰는게 바르다.
해요체에서: '이다' 앞의 명사에 받침이 있으면 → 이에요/이어요
'이다'앞의 명사에 받침이 없으면 → 예요/여요
[예문]
그것은 공책이에요/공책이어요? 아니요, 그것은 공책이 아니에요/아니어요. 그것은 책이에요.
참고로 '아니에요'는 '아녜요'로 '아니어요'는 '아녀로'로 줄여쓸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오체에서: '이다'앞의 명사에 받침이 있으면 → 이오
'이다'앞의 명사에 받침이 없으면 →요
[예문]
그것은 공책이오? 아니요, 그것은 공책이 아니오. 그것은 책이오.
그것은 나무요? 아니요. 그것은 나무가 아니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