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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을 高等動物(고등동물)이라고 한다.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18.12.20|조회수484 목록 댓글 2

#생각의_방법 #범죄수사 #하등동물은_되지말자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을 高等動物(고등동물)이라고 한다.

간혹 국내외 범죄수사(Crime Investigation)드라마를 보면, 아래 사진처럼 큰 화이트 보드에 수없이 많은 사진, 신문기사 등을 부착해 두고, 그걸 다시 연결시켜 두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FACT를 수집하고, 또 그 FACT사이의 인과관계를 推論(추론)한다. 사실 여기에 상상력은 필수이다. 그리고 각 FACT 또한 5W1H의 관점에서 분석해 나간다. 특히 Why?에 주목한다. 그래서 마지막 꼭지점, 사건의 진실(TRUTH)을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간다. 이게 搜査(수사)의 프로세스(Process)이다. 그리고 <생각의 프로세스>이다.

돌아보니, 2016년 10월 최순실 사건이 터지고 딱 사흘은 스스로 멘붕에 빠졌었지만, 곧 이 거대한 사건의 단 한명의 주범, 혹은 세력을 찾기 위한 과정도 이와 같았다. 그 후, 수없이 많이 등장하는 이름들, 그 가운데는 저쪽 것들 뿐만 아니라, 다들 이쪽이라고, 이쪽의 리더라고 믿고 있는 작자들의 이름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생각의 프로세스>를 거쳐 오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 왔다. 실제로 당시에는, 아니 지금까지 내 방의 벽에는 저런 자료들이 수없이 많이 부착되어 있다.

안타깝게도 지금 소위 <자칭보수우파>라는 사람들이 ~빠를 형성해서 믿고 있는 대부분의 작자들을 나는 의심하고 또 의심해 왔다. 그리고 많은 부분 그 의심에 대한 확신도 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에게도 얘기조차 못한다. 만약에 그랬다가는 당장에 짱돌이 날아오고, 게거품을 물면서 나를 비난해 오는걸 구태여 감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위에 언급한 "생각의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그저 내 귀에 들리는 좋은 소리 몇 마디, 내 눈에 보이는 모습만 믿고 "~~빠"가 되어 있다면, 그래서 가열차게 그를 지지하고 있다면, 반성하시라! 당신이 애국을 하겠다면, 최소한 이렇게 사실(FACT)과 사실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정도의 <생각의 프로세스>는 거쳐야 하지 않겠는가.

오늘도, 우연찮게 발견한 사실과 사실; 적와대의 사찰 타겟이 되었는데 그저 덮고 넘어간 비트코인 사건에 관련된 자가 전총리 고건의 아들인 고진이라는 사람이고, 또 그 고건은 박정희 대통령의 은덕을 누구보다 많이 받았슴에도 작년 이맘때쯤 뜬금없이 나와 박근혜 대통령을 모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는 사실. 그 두 사실의 상관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 봤다.

이미 모두에게 다 잊혀진 과거지만, 놈현이란 놈이 적와대를 나올때 온갖 문서정보를 담은 <e지원 시스템>을 통째로 복사해서 나왔었다는 사실. 그리고 지금 그게 누구의 손에 들어있을까 하는 의혹. 또 그리고 그들은 그 고급정보를 어떻게 활용할까 하는 사실과 사실들의 퍼즐도 궁금하다.

이런게 생각이다. 이런게 바로 나 스스로가 최소한 하등동물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그래서 저런 버러지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는 발악이다.

※생각하자!!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 또한 결코 '생각하는 고등동물'이라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두개골에 우동사리만 잔뜩 넣고 다니는 저 좌빨좀비들과 전혀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3813424917962&id=147740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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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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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송정 | 작성시간 18.12.20 성품이 간악한 년은 아무리 듣기좋은 소리해도 본질은 같다.
    박대통령 탄핵하려고 미국까지 갔다온 년이 문가 끝판이 보인다고
    나대는 꼴보니 그짝 인간성이 보인다
  • 작성자자유전사 | 작성시간 18.12.20 이 분 글 자주 보고 싶네요.
    고건이 아니라 고견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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