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원래 강사비로 승인받은 13만원을 김제동에게는 130배 튀겨 지급

작성자엔젤라|작성시간19.06.12|조회수99 목록 댓글 3

[적폐청산 황제 문재인 대통령은 엄정 수사를 명령하라]

그럼 그렇지.
원래 강사비로 승인받은 13만원을 김제동에게는
130배 튀겨 지급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메디언 김제동 수준의 대덕구청장, 문씨 아바타 교육부 유은혜가 있으니 가능한 일이다.

결국 이 정권의 선전선동전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부가
버젓이 공모한 세금도둑질이다.

혁신을 구실로
교육을 당파에 종속시키려는 정치지상주의가 국가백년대계마저 이렇게 붕괴시키고 있다.


<Inho Baik 게시물>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53282358703803&id=10002066125075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송정 | 작성시간 19.06.12 김제동이란 놈 지금은 좋지만 천벌받는다 이놈아
  • 작성자지킴이 | 작성시간 19.06.13 그런곳에 이용당하고 입맞추어 해먹어 봐라.
    미래가 항상 밝은것만 아닐 것이다
  • 작성자진달래(서울) | 작성시간 19.06.13 불랙홀에 밀어버릴 ㄴ 하나 더 추가요 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