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 황제 문재인 대통령은 엄정 수사를 명령하라]
그럼 그렇지.
원래 강사비로 승인받은 13만원을 김제동에게는
130배 튀겨 지급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메디언 김제동 수준의 대덕구청장, 문씨 아바타 교육부 유은혜가 있으니 가능한 일이다.
결국 이 정권의 선전선동전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부가
버젓이 공모한 세금도둑질이다.
혁신을 구실로
교육을 당파에 종속시키려는 정치지상주의가 국가백년대계마저 이렇게 붕괴시키고 있다.
<Inho Baik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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