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하고 악랄하고 반동적인...>
21세기 대명 천지에...
다른 나라들에서는 지식과 문명이 급팽창 하는 때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박약하기 이를 데 없는 인물과 그 몽매한 무리들이 백해무익한 헛소리들과 작태로 지식과 문명에 거꾸로 가고 있구나...
반사회적 반동적 반현실적 몽환적 사회주의자들...
죽창가를 부르려마...
너희들의 수준은 고작 19세기 하고도 미개하기 비할데 없었던 어느 사회에나 어울리는 것이니...
이 정권의 최종병기는
바로 직권남용죄와 죽창이다.
문재인과 그 일당은
집권초기부터 직권남용죄를
보검처럼 들고 나왔다.
그러나 직권남용죄는
범죄구성요건을 맞추기도 힘들고
겨우겨우 어찌어찌 기소가 돼도
유죄판결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저 사람들 입에
쉽게 오르내리는 죄명일 뿐
내란죄, 외환죄만큼도
검경의 문턱을 넘기가 힘든 죄다.
그런데 이 정권은 출범하자마자
사법농단, 적폐청산을 외치며
호기롭게 빼든 보검이
바로 직권남용죄여서
'이놈들 웃기네~' 했는데
아니나 달라?
권력의 시녀 검찰과
부하뇌동 경찰을 모조리
손아귀에 거머쥔 것같은
이 막가파 집단, 뭉가도 직권남용죄로
재판까지 끌고간 사건은 겨우 0.3%!
그것도 전직 대통령들부터
대법원장과 판사들 100여명,
국가정보원장들을 위시해
대통령비서실장과 수석들,
전직 장관들과 기업인들까지
모조리 포토라인에 세워서 잡아넣고
떠거지로 재판에 회부했는데도
겨우 0.3%란다.
(오늘자 조선일보 1면, 12면 참조)
과연 이 정권의 썩어빠진 보검이로세. ㅋ
아무리 김명수에 윤석열까지
시정잡배나 깡패똘마니만도 못 한
전위부대를 전면배치하고
커다란 완장을 단단히 채워줘도
직권남용죄로 유죄판결을 받기는
낙타가 바늘귀 빠져나가기보다 힘든 법!
그러자 또 들고 나온 최종,
이 정권의 진짜 최종병기는
바로 죽창!
문창 머리 위에 올라앉아 있다는
먼 수석은 느닷없이 죽창가를
피리불 듯 읊조리고 있나니...
하기야 죽창으로 우리 의경들 눈까지
마구잡이로 찔러대던 그 망나니들이
지금 얼마나 그립고 절실하겠나?
일제불매운동도 안 먹혀~
관제 민족주의도 별 효능이 없어~
의병을 일으키자는데도 마이동풍~
이제 남은 건 북조선이 보내준
목선 두 척을 포함해
쪽박보다 못 한 배 12척뿐이라고
충무공을 능멸하며
대통이 나와서 국민앞에 고백하나니!
이제 마지막으로 기댈 곳은
죽창들고 의경들 눈을 찔러대던
광화문의 그 데모대들 뿐이겠지ㅠ
'다시 한 번 이 고을은
반란이 되자'고 청와대가 선동하니
이자들을 내란죄, 외환죄로
다스려줘야 하지 않겠는가?
저토록 간절히 원하니
소원을 들어줘야지.
죽은 자의 소원도 들어주는 나란데!
.
.
네이버에 보니
죽창을 요즘엔 아프리카에서만
쓰나 봅니다.
그래서 간경화가 아프리카에 갔나?
최종병기 죽창의 수입다변화를 꾀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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