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이라는 자식이 요따구로 말했다고 하네요.
''박 전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해야 한다고 주장''
자유우파 혁신...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기회주의 보수팔이,꼴통 기득권 늙다리 시키들도 다모였다고 하네요.
자유를 외치면서 불법감금되어 있는 박대통령님 언급은 하나도 없고
생중계 방송에 항의하는 시키도 한마리 없다고 합니다.
거짓은 더큰 거짓을 만들고
그 거짓위에서 모두들 한줌의 권력을 탐하고
자칭 보수라고 하는 국민들은 불안감에
나약하게도 부들바들 떨고 있는 형국입니다.
왜 떨고 있나요?
진실을 외치는 사람은 털끝만큼도 떨고 있지 않은데, 저 보수팔이 정치인들과 국민들은
정은이,죄인이 핑계 대면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소리가 귓가에 앵앵합니다.
마지막 하신 말씀이
지지자가 있고 진실은 밝혀진다고 하셨습니다.
좌파보다 더 버러지 같은 저런 집단과
한치도 타협하고 심지어 대한민국 구해야 한다는 저 부끄러운 집단을 위해 한발 물러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좌파때문에 망한것이 아니고
저 기회주의 보수팔이 때문에 망한겁니다.
거짓이 판치는 나라가 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외치지 않는 나라가 어찌 유지 되겠습니까?
실낱같은 희망일지라도 거짓과 불의에 항거하고
진실과 정의를 부르짖는 집단에 의해 국가든 사회든 가정이 유지됩니다.
이렇게 괴로울수 없습니다.
싸이코 같은넘과 그집안의 비리에 경악을 하지만
그런넘에게 힘을 내라고 하는 사연이 검색어 1위를 찍는걸보니 김일성도 이해되고
히틀러도 이해 됩니다.
대한민국도 그런 전체주의 초입에 들어 섰다구요.
이 모든것이 거짓 때문입니다.
아무리 거짓이 나와도 뇌리에 박혀있는 대통령님에 대한것과 비교 하고
개개인 비리가 분노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어떤 비리가 나와도 탄핵,국정농단,경제공동체...여성비하..등등
대통령님에게 덧 씌워진 그런것과 자신도 모르게 뇌적으로 비유되면서
거짓을 그냥 그렇게 받아 들인다는 현실입니다.
거짓이 만들어 내는 사회,국가가 얼마나 무서운지 우리만 느끼고 있습니다.
망했다고 가정하고 .. 아니 실지로 망했습니다.
아직 개개인에게 전달이 안될뿐...
이 모든 대가리속에 각인되어 있는
잠재적 불의,거짓에 그 대가리 깨는방법은 정의와 진실이라는 칼밖에 없다고 봅니다.
결코 양보 한다든가
저 집단의 요구에 1도 신경쓰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저들이 뒤지든가
저들과 이겨서 내쫒아 버리든가..
우리가 행동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다! 나! 와!
내일 대법원 12시
다! 나! 와!
표정 보소.
등신...
다! 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