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오늘까지 많이 바빴습니다.
늘 바쁘지만요!...ㅋ
제가 지휘하는 합창단 연주가 지난주 금요일 그리고
오늘...
오늘은 뒤늦게 공부하시는주로 50대 이상의
장년들의 중.고등학교상반기 졸업식이 있었고
그 졸업을 축하하는 축하공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내빈을 소개하는데
수원시장 . 국회위원. 도위원....
모두 좌빨당 소속이더군요!
표현하기 애매한 이질감이 ...
이러다 사회부적응자가 될 것 같습니다 ㅠ.....
서울역 광장이 제게는 가장 편안한 장소가 되어있네요
이제 내일을 기다립니다
우리공화당 창당2주년 뜻깊은 날입니다
장충체육관에서 대한애국당 창당일에 제가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그때의 설레임이 아직도
제 마음에 가득합니다
그리고 진보우파 정당이라는 현수막이 또 하나의
기대와 설레임이었지요
이제 우리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우리공화당이
눈사람을 만들 눈덩이를 2년동안 준비했으니
이보다 더 값진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동안 한마음으로 함께해온 동지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서울역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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