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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지령을 기다리면서 사는 모습이 얼마나 더럽냐?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19.10.13|조회수103 목록 댓글 0

언젠가 누가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우파는 유투브에서 다양한 방송을 만들어 이빨을 까고, 서로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싸우는데, 좌빨은 싸우지 않고 얌전하게 김어준이나 알릴레오 같은 특정 방송을 바라보다가, 지령이 떨어지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고 말했다.

또 경상도 사람들은 유투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데, 전라도 사람들은 자신 만의 정치 방송을 만드는 사례가 드물다고 의문을 표시했다.
이게 좌빨의 본질이다. 대가리는 김어준에 저당 잡히고 지령을 기다린다. 그리고 지령이 떨어지면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행동한다.
이번 윤석렬 성접대 뉴스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었다. 와 하고 크게 떠들다가, 중앙에서 회의적인 태도를 밝히자 곧 침묵 속으로 빠져든다.

이념을 떠나서 중앙의 지령을 기다리면서 사는 모습이 얼마나 좃같냐?
저게 사람 ㅆㄲ의 삶이라고 부를 수 있냐?
좌파 천년 왕국이 이어져서 우파로서 힘없고 빽없이 가난하게 살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삶을 살아야지.

인생은 한 번이다. This is MY LIFE! 라고 외칠 수 있어야지.
문재인이 명령하니 그 맛있는 에비수를 안 마시다니.
좌빨 쇅히들은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비참한 족속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3161483345843&id=165779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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