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폐렴의 원흉도시인 무한과
전라도 광주시는 자매결연 도시입니다.
서로 소중한 친구관계가 13년간 이어져왔어요.
민주당의 이인영은 "친구의 불행을 걱정하자"했는데 걱정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겨야합니다.
지금 민주시민들의 종주국 무한에서 오는 500여명의 교민들이 갈곳이없어요. 그들이 들어가서 15일간 쉬어야 될 집을 아무도 빌려주지않습니다.
그들은 병마를 피해 귀국은 했으나 갈곳이 없는 불쌍한 국민입니다.
더구나 광주와 자매 도시인 문가의 종주국 무한에서 살다 온 국민입니다.
당연히 광주가 그 국민들을 따뜻이 맞아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입만열면 "당신이 그 입장이라고 생각해보라"고 세상에 없는 성인인척했어요.
이 기회에 그동안 수많이 지껄인 그런 말을 입증하시기 바람니다.
병마를 피해 부랴부랴 도망 온 우리 국민들이 갈 곳이 없어 풍찬노숙한다면 전통의 민주성지 광주가 너무너무 쪽팔리는 일입니다.
민주의 성지 광주시민들!!! 서두르세요. 어여~ 방 한칸씩 내 놓으셔서 불쌍한 우리 국민들을 맞아 들이시기 바람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737266180/posts/280406474299474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