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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 조원진 대표 발언 내용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20.02.03|조회수429 목록 댓글 0

메르스 사태보다 훨씬 더 엄중한 우한 폐렴 사태가 벌어졌다. 일주일 전 지난 최고위원에 저는 중국항공뿐 아니라 중국인의 전면적인 출입금지를 시켜야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중국에서 매일 2만 명씩 들어오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모험을 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중국의 속국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주말 워크숍에서 우리공화당은 반(反) 공산주의 블록을 형성하겠다고 분명하게
결정을 했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길이다. 그것은 한·미동맹 뿐 아니라 한·
미·일 삼각연대를 뛰어넘어 반공산주의 블록, 즉 김일성 삼대 세습 공산주의, 북한
공산주의, 교조 정권 공산주의, 시진핑에 의한 중국 공산주의 등과 여기와 맞서는 반
(反) 공산주의 블록을 우리공화당이 주축이 되어 형성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주장했던 반공 민주주의를 이룩해가겠다. 우파국민들께서 이 용어를 사용하셔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분명하게 국민들에게 개혁정당이 되겠다고 약속을 한다. 우리 스스로가 국회에 교섭단체로 들어가서 보수정당으로서, 우파의 가치를 제외한 모든 것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바꾸겠다. 보수우파의 가치를 빼고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개혁정당으로서의 가야 할 길을 가겠다. 그 또한 우리의 169차에 따르는 투쟁과 맞먹는 엄청난 험난한 길일 것이며 우리는 그 길을 걸어가겠다. 그렇지만 우리공화당이 할 수 있다.

지금까지 개혁은 좌파의 전유물이었고, 우파는 피해 가는 형국이었다. 그렇게 우파가 개혁을 피해서는 안 된다. 우리공화당이 보수우파 개혁의 선봉에 서서 우리공화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책무이다. 보수우파의 가치를 제외한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으면 바뀔 수 있다. 정당개혁을 하고, 국회의원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으면 국회도 바뀔 수 있다.

일례로 정당보조금, 이 정당보조금 때문에 쓰레기 정치들을 하고 있다. 당 안에 200억이 있으니 당권을 놓지 않는 것이다. 국고보조금 때문에 쓰레기 정치를 양산하고 있다. 국고보조금 70%를 삭감해야 한다. 기본적인 연구비 이런 비용을 제외하고 모든 것이 그 당의 당원 당비에 의해 운영되어야 한다. 그것을 우리공화당이 실천하고 있다.

안 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당원들과 하나가 되고, 정당의 가치가 옳고 정당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애국심이 있는 개혁정당이면 국민들이 지지하고 국민들이 당비를 낸다.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금은 연구원 운영비를 제외하고는 당의 관료들이 공무원보다도 더 철밥통이다. 이것을 바꾸지 않으면 정당이 개혁하지 않고 폐습을 바꾸지 않으면 어떻게 나라가 바뀔 수 있겠는가? 우리공화당은 그 길을 왔고 우리공화당의 길이 옳은 길이다.

우리공화당을 중심으로 보수우파 개혁, 그 개혁을 통해 좌파들을 이끌어가는 정당개혁, 좌파들이 무서워할 정도의 국회개혁, 정치개혁을 해야 한다. 정치개혁은 국민들이 존경할 수 있는 정치인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 정치개혁이 될 때 대한민국은 선진국 정치가 되고 선진국 정치가 자유 통일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지금 우리공화당이 2년 반 네 번의 겨울 동안 좌파독재들과 투쟁을 하고 불법 탄핵의 투쟁, 좌파독재들과의 투쟁으로 투쟁정당이었지만 이제는 총선을 계기로우리공화당이라고 하면 개혁우파정당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스스로가 2년 반 동안 그 힘을 길러왔다. 개혁우파정당인 우리공화당은 누가 함부로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없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너무나 엄중하고 체제 역사 싸움에서 싸울 수 있는 정당은 우리공화당 밖에 없기 때문이다.

정당개혁, 정치개혁, 국회개혁을 할 수 있는 당은 우리공화당 밖에 없다. 그래서 자랑스러운 정당이다. 앞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중심의 정당이 될 것이다.
동지들, 자유우파 국민들이, 우리공화당의 이 원대한 대한민국의 꿈을 가지고 있다. 우리공화당이 국민에게 희망과 꿈을 다시 드리겠다. 우리공화당이 가고자 하는 희망과 이 꿈에 동지 여러분들이 함께해주셔야 한다. 이 꿈과 한 배를 타주셔야 한다.

2020년 2월 3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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