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 때 [연좌제]란게 있어서 빨갱이의 자식들에겐 공직에 나갈 수 없는 제약 된 시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없습니다.
연좌제란<누구는 안된다> 란 것인데 "100명중 이 1명은 안된다"란 일종의 콕 찝은 네거티브법입니다.
북한에는<출신성분>이란 법에도 없는 법이 지금까지 강력하게 존재합니다.
그래서 출신성분이 평범한 인민은 죽었다 깨나도 높은자리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오직 빨치산등 소수의 원조빨갱이 출신의 자식들만 우대받는제도지요. 즉 "100명중 1명만 된다"란 것으로 우리와는 반대인 콕찝은 포지티브 개념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전두환장군이 40년전 연좌제를 없앤 것은
천추의 한이 됐습니다.
그때 풀린 놈들이 고시 통과해서 판검사가 되고 공무원도 되고 교사도 됐어요.
사실 그들이라고 정신없는놈만 있는게 아니라서 정상인으로 사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어릴 때부터 밥상머리 교육으로 빨간물이 들은 놈들이 전문빨이 되서 지금 나라를 이 지경으로 뒤집은 겁니다.
나라가 이 마당이 되고 보니
우파가 대나가나 관용을 배풀어서 나라를 위기에 빠트렸다는 생각입니다.
시기가 문제지만 우리는 분명히 나라를 찾을겁니다.
그 땐 좌빨강점기에 밤잠을 설치며 마음 조렸던 고통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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