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판에 많이 다닌 한 친구의 기억을 다시 들었다.
난 다른 재판에 가느라 그 우병우수석 재판은 안 들어 갔었는데 증인으로 윤대진이 나왔었다. 물론 악질로 증언을 했단다.
점심식사하러 일식 집으로 갔었는데, 살짝 열린 문으로 윤대진과 윤석열, 몇 여직원(?) 들이 보였다고 한다. 놀랍고 당황하고! 그들 일행의 사진은 못 찍고 그들의 신발만 찍었다고 한다.😔
윤대진은 오전 재판에서 증언 한 것을 윤석열에게 다 고사질 했어야겠지?
윤석열! 한동훈! 그 다음엔?
이제 우리가 재판에서 봤던 떡껌, 개껌들이 줄줄이 뭉가, 추미애, 최강욱 등등에 개패듯이 당하고 질질 끌려 다닐꺼다.
열심이 빨아 준 댓가다.
윤석열, 한동훈의 정의?
웃기는 개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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