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이라는 허구>
진즉부터 나는 한국에서 "민심"이란 만들어 내어지는 것이며, 근거없는 구실이며 허구임을 지적했었다. 선진국의 시민들에게 너무나 확연한 것이 어째서 후조선 백성들에겐 그렇지 않을까? 그 백성들이 이천년전 유대 백성들 수준이며, 노비 정신의 소유자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개념을 이해할려고 하지 않고 느낌 또는 본능에 의존하기 때문일 것이다. 동물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개인으로서 판단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떼거리 안에서 행동하고 자신들의 느낌에 대한 정당성을 찾을려고 하는 것이다.
민심이 천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근대적 무지이다. 법에 의한 통치와 공정한 사법의 확립이야말로 근대국가의 토대인데, 후조선은 아직도 근대국가이지 조차 못하다.
불법 사기 탄핵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민심이 마치 무슨 우주적 정당성이라도 되는 듯이 날뛰었었던 사악하고 무지한 언론과 잉간들이여! 그대들의 사악함과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그대들의 자손들이 나라없이 다른 나라를 유리할 수 있음을 어찌 알겠는가?
오호 애재라 통재라... 불쌍한 백성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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