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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한 소식] MH그룹이 한반도에 머물던 바로 그날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17.12.29|조회수8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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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세계 유수의 외신들은 속보를 터뜨렸다.

 한국시간 2017년 12월 28일 ,피의 목요일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군인들에게는 전투화 끈을 조이기에 좋은 날이다.....

 그리고 죽기를 각오한 문명국가의 전사들이 선혈 속에 자국의 이익과 조국애를 위해 테러와 전투라는 이름만 달리 할뿐

자청하여 초개처럼 사라져갔다.

   속보는 아프카니스탄에서 자살공격에 의해 최소 수십 명이 사망했다는 사실만을 보도하고 멈추었다.

 그러나 전장은 아랍권의 항쟁터도  아니고 탈레반이 연관돼있다.  피를 먹고 사는 용사의 민족 파스튠족들의 분노가 핏빛으로 얼굴진 목요일이다.

   그것도  소강상태인냥 알려졌던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의 시아파를 향한 확실한 테러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

  그간 그래왔듯 탈레반의 생계형 테러전에 불과한 것일까....

    아니다. 이유있는 폭음과 미 해병 스나이퍼들의 격발음이 제 1 전선의 바람을 갈라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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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합중국의 해병대가 탈레반의 숨겨진 지도자를 제거했다는 뉴스가 오늘 새벽부터 흥미를 돋우더니

그 결과는 탈레반의 자살보복공격이 이어진 것이 틀림없다. 분풀 곳이 없으니 이슬람 시아파를 향한 보복공격이라도해서

자존심은 세우고 싶었던 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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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혈전 스토리의 시종은 이렇다.

  지난 12월 20일, MH그룹의 실무자가 박근혜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한반도을 땅을 밟고 있던 그 시간, 미해병대는 트럼프 대통령께서

공언한 아프카니스탄 정리사업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한 것이다. 즉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북괴 제거와 아프카니스탄 정리를 거의 동시에 천명했고

그 절차적 독자성을 세계의 리더답게 차분하게 밟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한반도에서 폭압과 자의적 구금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일국의 리더를 구하겠다고

특화된 다국적패권의 메신저들이 한국 하늘아래서 '박근혜'라는 이름을 세계를 향해 외쳐주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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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은 지켜진다!

 

  미합중국의 해병대 찬가가 울려퍼진 시간이

 MH의 한국방문과 역사적 동일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우연이라는 두 글자를 입에 올리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한 상황이다.  게다가 제거된 '모하마드'는 2015년 삭제된 '만수르'와는 클라스가 다른 인물이다.

 탈레반의 숨겨진 지도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아프카니스탄 정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제거돼야할 탈레반의 거대한 그림자 .

 한반도의 처지에 비유하자면 북괴의 정찰총국장 이상의 인물이 12월 20일 사살된 것이다. 그것도 전투기 (F16 )의 지원이나 그간 흔하게 있어왔던

외과적공습과는 차원이 다른 미해병대 지상병력의 무브먼트 속에서 확인사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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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피의 목요일이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렇다.

  탈레반의 지도자를 단칼에 12월 20일 도려내었듯 북괴 또한 지금까지의 인류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세계문명사에서 오려내어질 수있다는 또 하나의 옵션이 생긴 것이다. 아니 트럼프 대통령은 한결같이 말하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약속은 지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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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병우의 목에 칼이 씌워지고

감옥에서 고통받는 우익인사들의 피맺힌 한숨소리 만이 거세지는 12월이 아닌 것이다.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만 인정될 수 없는 강학상의 통치행위가 있다고 억지부리는 미개한 인민재판의 폭거.

그럼에도  정의의 여신 니케의 부러진 날개가 한반도에 도착할 수 없었던 어제의 비통함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듯 인간 트럼프,

세계의 리더 트럼프 대통령은 주저하지 않고 탈레반의 숨겨진 리더를 찰나에 거두어버린다.

    북괴라고 탈레반과 다른 양상을 보일 가능성은 없다.  북괴는 아이언 돔을 갖고 있는 이스라엘도 아니며 공중전의 기회 한번 가질 수 없는

그저 탈레반과 한 치도 다르지 않다. 그러니 다음은 북괴의 정은이가 될지...아니면 내란의 주인공들이 될지....

 더러운 것들이 이 땅에 오던 순서는 달랐지만 가는 날은 한날한시일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것에 조심스럽게 기뻐하며 글을 마친다.

 

 _한반도 국회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겠노라는 취지의 구두선언을 실제 이행하고 있는 트럼프,

약속을 지키고 있는 미합중국의 대통령께 가슴 깊은 곳에서 끓어오른 환희와 응원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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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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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망망대해 | 작성시간 17.12.29 누구는 오금이 절여올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바늘귀에 실을 꿰어야 쓸수 있다. 빨리먹는 음식이 체히기 쉽다.

    빨리 해 치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오류가 발생하고 되는일이 없다.

    니놈들의 죄를 오히려 가중시키고 있다.
    그것이야 말로 자멸을 재촉하는 것이다.
  • 작성자엔젤라 | 작성시간 17.12.29 한반도 국회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겠노라는 취지의 구두선언을 실제 이행하고 있는 트럼프,
    약속을 지키고 있는 줄 믿기에 트럼프 대통령님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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