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하신 김정봉교수께서
어제 사망하셨습니다.
병명은 췌장암으로 들었습니다.
●가지를 안드셨는지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가지를 많이
드십시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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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병장(인천) 작성시간 20.10.15 만남과헤어짐은 우주의섭리인것을 막을수야있겠읍니까 고인의명복을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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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젤라 작성시간 20.10.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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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망대해 작성시간 20.10.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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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15 ●화자정리(만나면
반듯이 헤어지고)에
제행무상(세상에는
변하지 않는게 없다)
입니다. 참 아까운
분입니다.●입으로
만 건강이 아니라
활달하게 활동하시고
찌부둥할땐 지신세
맞는 노래를 하면 풀린
다고 테스형이 이야기
했습니다.●훌훌 터는
것이 장땡입니다. -
작성자하늘 작성시간 20.10.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