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잠깐 검색해봤는데 티비에 자주 나오는 유명한 미국인 펀드매니저라는 군요. 보지 못해서 뭐라고 말하긴 힘든데, 지금 하는 말은 틀린 말 같군요.
컨설팅 등 고도의 지적 순발력이 요구되는 직종은 필기 시험을 자주 봅니다. 부모의 돈과 출신에 기대어 명문 사립에 온 놈들이 여기서 많이 짤려나가죠. 그리고 면접을 3회 이상 씩 보는데 구술 시험으로 보면 됩니다. 생각할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아서 더욱 힘들죠. 기본적인 지식, 지능이나 지적 순발력, 논리적 표현법이 드러나죠. 그룹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것도 있죠.
인생은 시험의 바다입니다. 시험 안치고 건너갈 수가 없죠.
존리가 누군지 모르지만 한국 좌빨 방송에 특화된 인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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