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위안부 후원금 빼내 갈비 사먹고 마사지 받고… 작성자레이나| 작성시간21.10.05| 조회수3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5 jaso****댓글모음옵션 열기저건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21.10.05 dukp****댓글모음옵션 열기대한민국 정치가 썩은 쓰레기통이란 증거. 윤미향이 아직도 국개란거. 전과4범이 대통령후보란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