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식사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반찬으로 단무지와 메추리알 ㅋ
여우: 근데 이 메추리알 모지
엄마:ㅎㅎㅎ 그냥 암말 말고 먹을수있음 먹어
여우:자꾸 왜 타워
태운데
집에서 한거 가져온것임?
엄마:아니 너네 집에서 했음
여우:헐
엄마: 미안
여우:ㅋㅋㅋ알겠어 먹어볼깨
엄마: 먹을만은 해 다음부터는 태우지않을깨
여우:풉 ㅋㅋ 알겠음
무슨 메추리알 장조림하고 웬수 진것도 아닌데
두번째도 태웠다
기다리는 시간 못참고 깜박 졸다가 펑펑소리가
나서 주방으로 달려가니 또 일이 벌어졌다
첫번째 메추리알은 집으로 가져가고
두번째 메추리알을 냉장고 깊숙히 넣었다가
딸에게 틀켰다
세번째 메추리알 장조림을 해야겠다
우리집 딸들은 참 착하고 이쁘다
조리는 간단하고 편리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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