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눔들아.
나도
꽃구경 좀 하자.
내 어찌
맘 편히 꽃을
꽃으로 본적이 있든가?
이제
맘편히 꽃을
꽃으로 감상한번 하자.
5년이 지나면
75세가 넘는다.
주변에 75세를 기준으로
할매 할배들 한번 봐봐.
나는 뭐 특별하니?
나도 인간이고
할매 할배여.
철딱서니 없는것들
아직도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밥도 떠먹여 줘야 하나?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
시발것들....
다음검색
야!
이눔들아.
나도
꽃구경 좀 하자.
내 어찌
맘 편히 꽃을
꽃으로 본적이 있든가?
이제
맘편히 꽃을
꽃으로 감상한번 하자.
5년이 지나면
75세가 넘는다.
주변에 75세를 기준으로
할매 할배들 한번 봐봐.
나는 뭐 특별하니?
나도 인간이고
할매 할배여.
철딱서니 없는것들
아직도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밥도 떠먹여 줘야 하나?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
시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