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조롱필과 꼭두각시들이 평양공연을 한다고
난리법석을 각 방송. 신문들이 통일이 눈 앞에 있는것처럼 호들갑을 떨었다.
하지만 조롱필과 꼭두깍시들의 공연 관람자들이 누군지
도쿄발 뉴시스에 의하면,
평양공연 관람자들은 북한노동당에서 대남전략을 관장하는 통일전선부와 평양시당 관계자들 그리고
중앙예술단 중에서 모란봉악단, 은하수관현악단,
삼지연악단, 청봉악단, 만수대예술단, 윤이상 실내관현악단, 등의 단원과 민간인복으로 위장한
호위사령부협주단, 인민군협주단 이었단다.
남한의 조롱필과 꼭두각시들이나 북의 꼭두각시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위무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어쩜
남.북이 쇼질하는데는 서로 궁합이 척척 맞는것 같다.
"태극기의 깃발 아래 깨어 일어나 이 조롱의 역사를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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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전사 작성시간 18.04.08 하하하 남북 꼭두각시들의 상호 위문이었군요.
머지않아 황천길 갈 신세인걸 직감하고 있는 거 같네요. -
작성자엔젤라 작성시간 18.04.08 네 맞습니다!^^
남, 북이 쇼질하는데 정말 궁합 최고네요...
역시 예상했던대로 관람자들이 ...
이 조롱의 역사를 빨리 되돌릴 수
있는 날을 간절히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
작성자러브 조원진 작성시간 18.04.08 맞습니다.창해님~^^
쇼질에 놀아나면 안되고
태극기의 깃발 아래
조롱의 역사를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합니다.격공! -
작성자태극민심 작성시간 18.04.09 인지연 대변인겸 서울시장 예비후보님께서 국회정론관 발표후 인터뷰에서와 같이 미국방문시 우정을 맺은 인사들과 접촉시 대표님과 트럼프의 만남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하셨고 꼭 성사되어 남이나 북이나 지랄 염병떠는 것들 모조리 청소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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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송정 작성시간 18.04.09 주둥아리 너오는 소리갖고 먹고 사는 것들 새대가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