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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0

시진핑의 방북을 보면서
세상의 변화가 북한도 예외가
아님을 느낀다.

북핵으로 인해 지난 20년이상
미국 주도로 대북제재를 했으며
중국과 러시아도
최소한의 거래빼고는 미국의 입김으로
동참 해온게 사실이다.

이제는
미국의 생각도 바뀌어가고 있고
더커진 중국은 미국과 대결하고 있으며
위기감을 느낀 러시아는
북한과 동맹을 맺어 버렸다.
이제 미국 입김이 예전과 달리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북한은 최소한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생산 기지가 되어
경제발전을 꾀할 것이다.
그것이 어떤 형태든 지금보다는
발전하고 풍요롭게 될것이며
한민족 특성상 그 어떤 나라보다
발전의 속도가 빠를것이다.

한편으론 먹고 살만하면
국민은 자유를 꿈꾸게 되고
정권의 불안 요소도 되겠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장기집권을 본 북한은
틀림없이 변형된 체제를 만들어 낼것이다.

이 변화속에
미국이 북한을 보는 관점은 백프로
달라 질것이며
결코 중국이나 러시아에게 모든것을
양보하지 않을것이다.
일본도 마찬가지 이다.
이것이 한반도의 숙명이다.

북한에 자본을 투입하여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을 나눌것이다.
북핵 때문에 6자 회담이니
대북제재니 하는 것은 실패로 돌아갔다.
북한의 경제를 중국과 러시아에
뺏기기 싫어 미국과 일본이 숟가락을 올릴때
대한민국이 손놓고 있다면
이것은 최악의 선택이 된다.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 근본 이유는
중국이 미국말을 안듣는 것이며
러시아도 미국이 아무리 제재를 해도
통하지 않는 나름의 경제 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남북이 전쟁을 하여
비극을 겪었지만
이건 우리 민족의 문제이고
이 땅에 또다시 강대국이 경제적이든 군사적이든 종속 시킬려 한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우리가 군사적이든 경제적이든
4대 강국의 입맛에 놀아날 정도는
아니지 않는가?
전국민이 냉철한 이성을 가져야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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