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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몰락.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유럽의 몰락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한단면만 보고 몰락을
예견 하는것은 아니지만
특히 서유럽의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득일 정도로 심각하다.

지금 한창 벌어지는 월드컵 축구를 보면서
선수 구성이나 골을 넣는 선수를보면
대부분 흑인이다.
자국의 국기를 흔들고 응원하는
백인들을 보면서 이상한 기분이 드는것은
나만 그럴까?

백인 국가에서 다문화 이민 정책으로
흑인 축구 선수가 많아 졌다고
유럽의 쇠락을 단정하긴 힘들지만
난 단순한 축구경기를 보면서 백인의 정체성을 가진 유럽이 힘이 부친다는 것을 느낀다.

그 해결책이 다문화 이민정책 이었으며
고스란히 축구경기에서 드러난다.
한 나라에서 일어나는 부족함을
그나라 국민들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끌어 들여와 해결했다는
민족도 여지껏 보지 못했지만
결국 더럽고 힘든 일은 다른 민족이
고귀한 일은 우리가....하다가
망한다는 것이다.

축구를 보면 다 보인다.
유럽이 강했을때는 유럽이라는
정체성이 강했을때 이며 인종적으로도
백인의 색깔이 강했을때 최강이었다.
이민국가 미국을 닮으려 했지만
올해 건국 250년인 미국을 보고
모든것을 판단할수 있을까?

전문가도 아닌 평범한 한 사람이 보는
견해는
백인 사회 유럽이 유럽 다울때
중국이 중국 다울때
백인의 개입이 없는 흑인 사회때
한민족이 한민족 다울때
가장 강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서로 보고 배우는 것은 발전의 힘이 되지만
부족함을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타 인종을 끌여들여 해결한다고
모든것이 해결될까?
아니면 임시 방편이 될까?

한반도에 백인이나 흑인이 혹은
타민족인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인
천만명이 들어와 서로 결혼해
수백년이 흐른다면 강해질까?
옛날에는 인종의 교류가 대규모가 아니었기에
알 수가 없고 현대에는
유럽을 보듯이 정치인 소수의 정책에 의해
대규모 교류가 일어 날 수 있다.

축구경기에서 보듯
유럽은 이제 이민자가 소수가 아니다.
그래서 지금도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과연 백년후 이백년 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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