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 육값을 한다.
모방송에서 죽음에 관한 방송이다.
어김없이 출연진은 5060세대다.
삼베옷 입고 3년상에서
5일장으로 바뀌고 이또한 허례의식이니
간단히 병원에서 3일장으로.
장사꾼들이 설치니 이제
다 필요없고 빈소도 없고 그냥 가족이
조용히 치루는게 대세라고
그 잘난 세대가 또 언론에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든다.
그래 죽는다. 가족만이 화장터간다.
빈소도 필요없고 주변에 알릴 필요도 없다.
끝.
간소하다. 돈도 안든다.
이런게 대세다. 장례비용이 너무많이 든다고
철학도 없애는 중이다
이 병신들은(5060) 어차피 철학이 없기에
이해는 하지만 장례비용을 철학적으로 고찰하지 않고 그깟 돈때문에 가장깊은 죽음에대한 철학조차도 뭉개버리고
우리 가족끼리 부모 화장하고 묻어버렸다 한다.
장례문회나 결혼 문화를
제발 파괴하지 말고 개선을 하라고.
파괴는 발전이 아니다.
결혼이나 출산 문제의 범인도 이 5060세대다.
고려는 불교의 철학으로 500년을
조선은 유교의 철학으로 500년을
서양은 하나님의 철학으로 수천년을
지속하고 유지했다.
이 철학의 중심엔 탄생과 죽음이 절반 이상이다.
그런데 죽음의 의식을
무빈소에 가족들 끼리 소리소문없이 행하는게 대세라고 또 국민을 선동하냐?
탄생과 죽음을 함께하고
축하하고 슬픔을 공유해야
우리라는 개념이 생기고
누가 탄생하든, 죽음을 맞이하든
함께라는 동질감이 생겨야 마을을 지키고
국가를 지키는 원동력이 된다.
고귀한 사상도 중요하지만
우리라는 개념을 이길수는 없다.
탄생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이
민족의 유구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병신들은
무빈소를 외치고
꼴랑 몇명 되지도 않는 가족끼리 모여
죽음을 논하자고 한다.
그런것을 공중파가 부추키고 있다.
언제
이런 등신짓을 끝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