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 넘들은
권력을 잡게되면 감각이 제로가
되나보다.
지지자들이 용비어천가를 부르면
위험수위임을 깨닫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오히려 언론에서 제대로 다루어 주지 않는다고 한탄한다.
역대 대통령 모두가 그랬다.
지지자들이 용비어천가를 불러주면
기분이 좋은가?
그날 부터 내리막을 걸을수 있다는것을
깨닫지 못하는가?
그래서 맹목적 지지자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거다.
사방천지에 용비어천가를 부를때
끝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지나치네.
너무한거 아니야?
국민을 바보로 아나?
내가 바보여?
보기 싫네.
이제 꼴도 보기 싫네.
....
참 단순하지 않은가?
여기저기 용비어천가 불러 제낄때
통제를 못하면
그들 빼고 모든 국민은
위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쉬운걸
권력자들은 왜 못할까?
권력의 중독은 마약보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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