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를 모르기에
극좌의 눈에만 극우가 보인다며
극좌라 호칭하며
대응하라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극우 극좌 라는 말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함부로 이런 말을 하는자는
사회가 치루어야하는 엄청난
분열과 비극을 계산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역사적으로
극좌 극우로 국민을 세뇌시키면
결국 세뇌된 그들은
죽창을 드는것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자신을 찌르고 가족을 찌르며
이웃을 찌르게 된다.
총기가 자유로운 나라는 총을 들게된다.
그래서
극좌나 극우란 말은
가급적이 아닌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안타까운것은 방송이나 언론에서
선동하는 느낌이다.
오히려 자칭 지식인들이 선량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
권력자나 지식인이 국민을 선동해
선량한 그들이 서로 죽창으로 겨눈다.
그만큼 무서운 사실이다.
비극은 멀리서 싹트는게 아니다.
우리의 입에서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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