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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자유통일이 도래하고 있다!!

작성자Be Love|작성시간18.05.11|조회수155 목록 댓글 6

<한반도에 자유통일이 도래하고 있다!!>


문정권이 기만적인 평화쇼에 올인하는 가운데 미국은 북한의 무조건적이고 영구적 비핵화를 목표로 미북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큰 흐름은 한반도에 지금껏 없었던 대범하고도 획기적인 대전환을 불러일으킬것이며 앞으로의 사태전개 흐름이 한반도의 결정적인 운명을 가름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한층 더 까다로워진 미국의 비핵화 (PVID)요구를 김정은이 수용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나,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지적하듯이 북이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큰듯 합니다.
북 외무성이 미국에 관련 비난성명을 낸 것으로 봐도 그러한 북의 속사정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회담장소가 결국 싱가포르로 결정된것은 회담을 앞둔 정지작업이 만만치않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사안이 워낙 복잡한 변수로 얽혀있어 어떤 방향으로 결론날지는 예단하기 쉽지않습니다.

한편 왕이가 평양에 달려간것은 미북회담에대한 평양의 전략을 컨트롤하고 자신의 발언권을 유지하기 위함인데 결과를 봐서는 미국과의 협상에 무게비중을 둔 평양이 그다지 협조적이지는 않아서 한반도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확대하려는 중국도 이 상황이 만만치않아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왕이 방문에 이어 중국 다롄에서 김정은과 시진핑이 정상회담을 한것은(중국의 항공모함에서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미국과 협상하려하다가 이 협상이 사실은 항복협상이라는것을 눈치챈 김정은이 미국의 기세에 놀라 그리 미덥지않은 큰형님께 다시 눈길을 보내는 형국입니다.

중국은 북한이 미국의 영향력아래 들어가는 것을 극히 우려하고 있는데 시진핑은 김정은에게 중국군사력의 상징인 항공모함을 보여주면서 중국이 보호해주고 지원해 줄터니 이러저러한 가이드라인을 지켜달라고 요구했을것입니다.


이 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셈법은 핵무기를 포기하고 미국과 손잡고 김정은 자신의 최대한의 이익을 취하는 혁명적인 길을 선택(미국과 평화협정체결, 외교관계수립- 체제위험감수)하든, 중국의 전략대로 남북중을 잇는 사회주의 정권 연대로 정치 군사적으로 미국에 맞서든지하는 완전히 다른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결국 김정은은 미국에 무조건 항복하든지 미국과 맞장을 뜨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데 전자를 선택하자니 결과적으로 체제의 무장해제와 체제부정의 길이 될것같고 후자는 뻔한 결과 또는 자신없는 될것이라 모두다 선택이 쉽지 않을것입니다.
반면 미국 입장에서는 완전히 꽃놀이패를 쥐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 한국계 미국인 인질 3명을 데려오는 쾌거로 인질에 따른 전략적 부담을 덜은 실리도 챙겼습니다.

김정은의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명분이나 실리가 된다면 자신이 살기위해서라도 비핵화를 받아들이고 싶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방식이 워낙 체제를 건드리는 강력한 방식과 조건(무조건 항복)이라 엄청난 딜레머에 빠져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운명의 결정 시간이고 김정은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곧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김정은이 문정권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만큼 남한의 우매한 국민을 이용해서 반전여론으로 미국을 압박하려는 유혹을 가지고 있을것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중국군부의 호전적 세력으로부터 정치군사적 지원을 통해 큰 대전을 감수하고 미국에 맞서는 길을 선택하려하는 유혹도 없지않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어찌하든 싱가포르협상이 깨진다면 무조건 즉시적으로 북폭을 강행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강하게 미국에 북폭의 압력을 넣고있는 상황도 이러한 관측에 힘을 주고있습니다.

어쨋든 미북정상회담 협상이 결렬된다면 북폭은 더이상 연기되지 않을 것입니다.


두가지의 게임에서 김정은이 완전히 미국에 항복하는 결과로 나온다면 미국은 한반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자유민주주의의 통일을 유도하고 지원하게 될것입니다.
북의 김정은은 이 과정에서 정변으로 제거되든지 자신이 살기위해 오히려 북한의 자유 민주국가로의 전환에대해 적극적인 협조자로 변신하는 드라마틱한 행태를 보이거나 미국과 거래를 통한 망명을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 상황에서 붉은색의 문정권은 한반도의 자유민주진영으로의 관리를 강력하게 희망하는 미국의 정리타겟이 될것이며 이미 확보된 증거인 문의 대북송금의혹등으로 북에게 구사한 최대한의 압박전략을 문에게 구사하고 정통우파세력의 지원과 연대를 통하여 문이 권좌에서 내려오게하는 역활을 하게 할것입니다.

오는 22일 문의 방미에는 이러한 미국의 입장이 반영된 강력한 사전경고 메시지가 있지않을까 예상됩니다.
즉 이번 방미는 문이 더이상 사고치는 길로 가지 않도록 단단히 일러놓는 예방주사 처방일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협상결렬 여파로 북폭으로 가게 되면 그 결과는 북핵외교 중재의 외교적 실패의 책임과 대북송금 의혹등으로 문에게도 직접적인 타격을 가함으로써 문과 주사파세력들은 타파될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북의 행로가 어디로 가든 결과는 자유통일과 붉은세력의 제거로 이어지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박근혜대통령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석방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을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통일로 좀더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에 생기는 정치적 리더쉽 공백들을 우리 태극기 세력이 조직적인 대응을 통해 대안세력으로 진입하는 방안마련이 시급합니다.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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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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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엔젤라 | 작성시간 18.05.11 BeLove님 밑에 사진 한장 붙여주세요
    우리 끼리 보기에 아까운 글이라
    공유하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Be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11 엔젤라 어떤 이미지를 말함인지요?
    일단 만들어놓은 애국당 홍보이미지를 넣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루 | 작성시간 18.05.11 엔젤라 애쓰십니다
    늘 수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 작성자자유전사 | 작성시간 18.05.11 맞아요.
    우리가 우파를 대변하는 발언권을 가지려면 6.13지선에서 혁명적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줄기찬 태극기 구국의 전투는 물론이구요.
  • 작성자지킴이 | 작성시간 18.05.11 트럼프가 쥐고 있는패가 다양함을 공감합니다.
    주사파 세력이 어떤 위험한 행보를 할지 걱정도 되지만
    이또한 거대한 힘에 마음대로 할수 없다고 봅니다.
    이런 시국에 자한당도 분열되어
    새로운 정계개편을 기대해봅니다.
    우파의 새로운 건설이 절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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