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주간 달려온 선거유세가 오늘밤으로 끝납니다.
일년도 안된 정당에서 3800만원 이라는 돈과
후원금만으로 90명의 후보님들이 완주하는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처음 전국 규모의 선거를 치루다보니 미숙한 점도 있지만 대표님은 홀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처음 선거를 치루는 많은 후보님들께 경험을
나누어 주시고, 후보님들은 자원봉사하시는 당원들과 호흡을 맞추며서 소중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당원들은 십시일반 후원을 하고 온라인 전쟁에
밤낮을 불태웠습니다.
결과에 지나친 신경을 쓰지 마라고 하나
가슴 두근두근은 숨길수 없습니다.
하지만 박대통령님은 아직도 그대로 옥중에계시고
문씨의 폭주와 야당의 방조는 우리가 선거 결과에
일희일비할 겨를이 없겠지요.
일당백 뛰어준 후보님들 그리고 자원봉사해준 동지님들께 감사 해야 하며 음으로양으로 도움을 주고
응원해준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후보자 님들 이하 모든 당원들이 겪은 이경험은
대한애국당의 큰자산이 될거라 믿습니다.
각 지역에서 즐거운 마무리 하겠지만 서울도
축제와같은 유세로 마무리 하는 전통을 만들어 가나봅니다.
자고로 축제는 사람이 많이 모여주는게 성공을 죄우합니다. 여건이 되시는분들은 시간과 장소를 맞추어 참석하면 좋겠지요.
여의치 않은 분들은 실시간 유툽을 보면서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먼 여정의 첫번째 관문을 통과하는 기분 입니다.
마지막 남은 시간과 내일 투표일은 모든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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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18.06.12 막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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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렌시나 작성시간 18.06.12 그동안 수고들 많이하셨어요.
고생하신 보람 있으실것입니다.
화팅!~~화팅!!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진달래 작성시간 18.06.12 못 먹어도 go!~👍
끝까지 간다~~아!!
최선을 다하고 하늘에 맡기면 후회는 없음!! -
작성자청현 작성시간 18.06.12 오늘 ~ 그냥 가슴이 먹먹합니다
트럼프의 정은이 예찬을 들으며
문재앙이 오버랩됩니다
세상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슲어하거나 노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