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우파들이 트럼프와 미국 군사력에 삐대어 대신 코풀려고 하다가 실망하는 거지 사실 그건 우리 욕심이다.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우방 일본과의 관계를 바로 잡지 못하고 민족주의자들로 둔갑한 시대지체 공산주의지식사회에 말려서 친중으로 치닫는한 레이건이 아니라 레이건 할아비가 와도 남한은 구제불능이다.
오히려 트럼프가 김정은을 불꽃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앞으로의 2~3년 동안 남한 정세를 대륙에서 해양으로 되찾아와야할 숙제가 우리에게 잇는거지. 누가 근대화 세력이고, 누가 인류보편의 가치를 추구하며 누가 한반도 역사의 적통인지와 관련한 100년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거야.
내 느낌은 나라 다 뺏끼고 부산 남았을 때 외부의 힘으로 인천상륙성공해서 시간을 번 거 같어. 우리 실력이 아니다 보니 지리산을 중심으로 토착 공산주의 자들이 잔류했고 그게 우리의 발목을 잡는 거지. 지금도 우파는 분열되어 있고 부산 바다에 몰려 니가먼저 물에 들어가라 아니다 니가 먼저 빠져죽으라고 아귀다툼 하는 중에 트럼프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했어.
당분간 김정은은 몸이 묶였고 국내 좌파의 반미도 주춤하게 되어 있어. 이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다시 단합하여 대오를 갖추고 반중친일노선을 견지해내느냐에 한반도의 미래가 달려 있는거지. 왜 자꾸 남의 나라 귀한 젊은이들이 적진 후방에 교두보 만들어주는 요행을 바라냐? 트럼프는 할 만큼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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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현 작성시간 18.06.13 미북회담에 실망한 우파의 입장에서는 받아드리기어려운 글 같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틀린말 하나없습니다
남조선 적화를 위하여 만든 핵무기를 미국이 제거해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우방 미국에대하여 감사해야합니다 -
작성자렌시나 작성시간 18.06.13 트럼프 살인마 김정은이한테 인권유린 어떻게핼래
김정은 미소지으며 좋은일 하고 싶어요.
여기에 트럼프가 속은것같아요.
앞으로 북한 발전시키고 세계평화위해 노력한다고
북한에도 미국 대사관설치하고 당장 수용소페쇄해버리고 김정은이도 큰변화가 올수 있으면 좋으련만
우리의 박근헤대통령님 구출은 누가하나요.
암담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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