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아들과 함께 수원의 제 지역구 투표소에 같습니다.
먼저 받은 투표지 3장에서는 경기도 우파 교육감을 선택...
나머진 패스....그래도 그냥 내면 나머지 후보들 서운할까봐
칸칸이 다 찍어줬지요(ㅎㅎ)
두번째 받은 투표지 4장에서는 경기도 비례 대표에 "대한애국당" 을 투표...
나머지는 패스...같은 방법으로 골고루(ㅋㅋ)
7장의 투표 용지가 있었지만 두장 밖에는
투표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지만
그 여러장의 투표용지중에서 경기도 비례 "대한애국당"명을 보는순간 가슴이 먹먹해져습니다....
그리고는 아주 정성스럽게 도장을 찍었지요!!
그래도 "신생정당이 이정도면 훌륭하지!!.." 생각하며
그래도 대한애국당을 찍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투표를 마치고 나오면서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투표했어?"
아들이 대답합니다.
"엄마 말씀대로 교육감과 경기도 비례는 투표했구요
한사람만 찍어줬어요... 지나다니면서 너무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여러번 들게했던 후보가 있었는데 진솔하고 신뢰가 가서 한표 찍어 줬지요!!.."
잘했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하고 진솔하기는 우리 대한애국당 후보들만한 분들이
없는데 제 아들과 같은 생각으로 투표하는 국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돌아왔습니다..
90명의 대한애국당 후보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합니다^^
후보님들의 땀과 눈물과 정성이 이제 여러모양의
결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후보님들과 우리 동지들은 이 지선을 통해
튼실하고 건강한 씨를 뿌린겁니다...
우리 힘으로 박대통령님 구출하고
자유대한민국 지켜내야지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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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3 나쁜 내용으로 뉴스낼 것 같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ㅋ -
답댓글 작성자엔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3 감사합니다^^
참 잘했어요! 오랜만에 보니
정겹고 반갑네요^^ -
작성자진달래 작성시간 18.06.13 저는 투표도 하기전에 가슴이 왜 그렇게 떨리던지 ...... ㅎ
도장을 혹시나 잘 못 찍을까봐 덜~덜~덜~ 😂
그러니 후보자님들 속은 얼마나 떨리고 두근거리실지...... ^^ -
답댓글 작성자엔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3 네 아마도 그럴것 같습니다 ㅎ
두근 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