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떨어진 어는골목길의
능소화꽃잎을 파란그릇에 한송이 한잎씩 담아봄니다 그리고 아무말없이 식탁위에
얹어놓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엔젤라 작성시간 18.07.11 제목이 환상입니다...
부럽습니다!! 이런 감성과
이런 예술감각..
능소화꽃잎 사이에 있는 태극기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ok 일베 작성시간 18.07.11 Thanks for your actions
아름다운 손길,
그속에 태극기 -
작성자자유전사 작성시간 18.07.11 본래 예술은 여인의 것이 아니라 남정네의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반발하실 수 있겠지만 여인은 동서고금을 통해 우선적 관심사가 새끼들 양육에 있기 때문에 현실적일 수 밖에 없게 되어 있고, 돈을 중시하게 되어 있다는 오래된 통설이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나병장님과 옆지기님을 생각하며 떠오른 단상입니다.
나병장님의 삶속엔 예술이 녹아 있습니다.
-
작성자한길 작성시간 18.07.12 능소화 태극기 꽃바구니 너무 좋습니다.
한바구니 가져갈 수 있도록 복사금지 풀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나병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12 풀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