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우리집 반려견
호빵이 때문에 몇시간을 병원에 있었습니다
오후 1시쯤에는 파주를 다녀오고
간간히 단톡방에서 소액 후원 인증
독려하구요 ㅎㅎ
소기에 성과가 조금 있었습니다
참 한가지 웃기는일은
대한민국 진보우파는 대한애국당
당원이 아니면 가입을 할수가 없는줄
알았답니다
주문 받은 누룽지를 해야하기에
손발이 바쁩니다
누룽지 만드면서 몇가지일을 동시에
하는지 모릅니다
연실 보리떡님은 여보 여보 부르고있구요
그런데
이번 누룽지는 제가 보기에도
진짜 환상입니다 ㅎㅎ
그래서 제 카페에 올렸습니다
판매한다고요
장사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좀더 연구하고 체계적으로 해서
상품가치를 높여야 겠습니다
엽서 셋팅도 해야 하는데
어구구 초저녁 잠을 놓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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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킴이 작성시간 18.11.09 노릇노릇.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당원이 아니면...ㅎ 웃음이 나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0 맛배기 아직 남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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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준 작성시간 18.11.10 누룽지를 전기 판에 올려서 만드는 것이군요.
맛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0 아닙니다 전기판이면
고소한 맛이 나질않아서
깨스에 하는데
잠깐 한눈 파는사이 새까맣게 타버려서 낭패를당합니다
그럼 실수작은 제가 먹어요
그럼 탄것 먹는다고 난리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용준 작성시간 18.11.11 하루 아, 그것이 그렇군요.
ㅋ. 탄 것 드신다고 걱정하시는 분이 도와주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