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가의 "국민과의 대화"는 '선전 선동은 이렇게 하는거다..'고 선전 선동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국민으로서 내 영혼이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박수, 환호, 질문의 가벼움, 눈에 확 띄는 연출, 국민과의 대화에서 국민은 없고 문빠들만 있었습니다.
그런 쇼에 대한민국 공중파 방송이 일제히 생방송을 했습니다.
그 시간은 가장 황금 시간대인데 말입니다.
방송사가 알아서 엎드린건지 청와대 명령에 의한건지 어제 쇼와 방송사 태도는
공산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수 있는
대국민 영혼에 폭력을 행사하는 권력의 횡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우파는 좌파를 향해 절대 "진보"란 단어를 쓰지 맙시다.
그동안 좌파는 "진보"란 이름으로 변화 개혁 혁신을 담아내고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이들의 선전 선동에 국민, 특히 젊은 친구들은 '동참하지 않으면 구태? 고루해 보이는..'심리적 압박으로 좌파인줄 모르고 "진보"란 덫에 걸려 좌파에 동조하게 되었습니다.
남북이 적대적 관계에 있는 한국은 미국 등의 보수 & 진보와 다릅니다.
우파가 있고 좌파가 있을 뿐이고, 건국 70년 역사도 우파에 의해 발전되어 왔습니다.
수식어를 붙인다면 좌파는 "수구좌파"요. 우파가 오히려 "진보우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좌파는 "진보"란 이름으로 세력을 끌어 모으고 "평등 평화"란 이름으로 분배를 앞세워 파괴만 하려 합니다.
전교조, 민노총, 각종 대부분의 사회단체 여성단체는 좌파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대장들이라고 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전에는 이 자들도 우리나라 발전을 위한 하나의 축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좌파 문재인 집권 후 모든 정책이 종북 좌경화로 가고 있고 좌.우가 선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 뭉가의 만행을 보면서 그들을 "진보"로 알고 지지해 온 국민들이 가여운 생각이 듭니다.
그들이 "진보"란 단어를 쓰지 못하도록 우리부터 지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나라 좌경화가 저토록 뻔뻔스러워 질때까지 우파는 뭘했는지 통탄스럽습니다.
70년 역사에 한번도 치열한 투쟁없이 개개인의 권력을 향유하는데 급급했던 국회의원들, 무지한 국민들이었습니다.
어제 뭉가의 "국민과의 대화"는 국민은 없고 문빠를 위한 이벤트 였으며,
국민에게는 개돼지가 되기를 강요하는 쇼였으며,
우파도 전략과 전술 선전 선동에 대해 연구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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