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나라라면 대똥의 이유없는 유고가 일주일 이상 계속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단지 [몸살감기]란 4글자만 훌쩍 던져놓고 입 싹 닦으려는 집권자가 있었는지...그런일은 공산정권에서도 드믄 일입니다.
어제 의미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문이 차범근과 대담하면서 a4를 들고 그걸 읽는 사진입니다. 그 꼴을 보는 국민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외국정상과의 대담에는 그만한 知力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일종의 자연인인 차범근과의 대화조차도 자의로 대화를 나눌 수 없는 知力이라면 이건 보통 심각한게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백지같은 공백상태가 아니고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짓을 안합니다.
나는 8년전 중풍으로 2개월간 입원한 경력이 있습니다.
당시 정신적인 장애가 심해서 기차에서 내리는 곳을 못찾고 우왕좌왕하다가 내려야 할 곳에서 못 내린일이 몇번 있습니다.
약 1년간 그런 일이 반복됐는데 그 때 내思考의 영역은 1미터밖에 안됐습니다.
당시 나는 급성으로 닥친 일이었기에 1년만에 정상을 찾았지만 그런일이 만성으로 차곡차곡 쌓여서 발생한 일이라면 완치가 안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만약 문의 현재 상태가 만성으로 차곡차곡 쌓여서 발생한 사고라면 정계 전체의 판을 바꾸어야합니다.
이런 것은 하루하루 변명으로 넘길 일이 아닙니다. 만약 내일 문이 못나오고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느니하며 변명하려면, 주치의가 나와서 발표해야합니다.
대똥의 병은 주치의가 말해야지 병에 대해서는 개뿔도 모르는 대변인이 왜 나와서 중언부언 합니까?
(손병호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770221353045756&id=100001737266180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송정 작성시간 18.07.01 차범근이와 대화하는데도 종이 쪽지들고 한다면 거의 확실해요
높은 사람이라면 혹시 말을 잊어 망신당할까봐 족지를 봐야한다지만
국내 사람끼리도 쪽지 대화하면 확실해요 차범근은 아무것도 들고있지
읺네요.만일 저같은 사람이 엔젤라님과 대화할때 쪽지 보고 한다면
망녕났다고 할거에요 나이도 그렇고,앞으로 마주쳐도 인사도 안할거에요.
문씨 수상해요.
나이도 한참어린 사람이 죄를 많이 져서 그런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엔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1 한가지만 빼고 격공입니다^^
저는 어떤 경우라도 인사드립니다 !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시간 18.07.01 엔젤라 ㅎㅎㅎ
-
작성자진달래 작성시간 18.07.02 헛 진짜 종이 보고 있네요 문죄인 ㅉㅉ
이거 실화네요?
작은 일이 아니다😵😵 -
답댓글 작성자물천둥 작성시간 18.07.02 대통령 연기를 해야하는 날들이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