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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보]임종석에 대해 알아 봅시다.

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17.12.21|조회수3,049 목록 댓글 1

임종석

임종석 비서실장, 전 국회의원
출생
1966년 4월 24일, 전라남도 장흥
소속
대통령비서실(비서실장)
학력
한양대학교 무기재료공학 학사
경력
2012.01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2008.02~2008.05 제17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1989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3기 의장

 

16대, 17대 국회의원   (김대중 정권 시절)

지금은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원순 시장 시절)

 

그리고 국회의원, 정무부시장 경력보다 25년전  '전대협의장' 으로 더 유명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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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과 한양대

 

한양대 공대 무기재료 85학번이다.

유명한 일화가 공대학생회장에 출마했다가 떨어졌다.

그리고 1년 후에 총학생회장에 당선... (당시 학생운동권에서 공대출신 회장이 별로 없었는데 역시 한양대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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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에 전대협의장이 되어서 10개월 동안 수배상태였는데

수시로 경찰을 따돌리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경찰들 엿먹임

검거에 2계급 특진, 1000만원 현상금

성북서장 징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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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닮았다고 오인해서 검거하는 해프닝도 많았다.

하도 안잡혀서 여장을 하고 도망댕긴다느니 별의별 소리가 다 있었슴


수배중에 인터뷰한번하면 9시 뉴스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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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동반자 림수경

89년 임종석 전대협의장은 림수경을 북한에 보내서 청년학생축전에 참가시킨다.

림수경은 그해 여름에 임종석보다 먼저 판문점에서 검거됨

이때의 인연으로 19대 총선에서 임종석이 불출마하는 대신 림수경을 국회의원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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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새벽(비주류 주사파 NL)출신의 임종석은 한양대 커트라인을 전체적으로 3점(340점 만점당시) 끌어올렸다는 공로를 인정받았고

한양대 총장이 졸라 이뻐라함, 동문들도 엄청 귀여워해주고 전폭적으로 정치활동 밀어줬다이기

한양대 출신 국회의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학교와 동문들의 후원이 어마무시하다고 한다.

(한양대 출신 국회의원은 대표적으로  김무성, 추미애 정도....)




임종석 서울시 부시장, 과거 北해커 양성 '김일성대학' 지원

김일성종합대학의 지도이념은 ‘김일성의 혁명사상과 근대 과학이론을 체득한 민족간부의 양성’이다.

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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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임명한 임종석 씨는 2000년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청년위원장을 맡아 활동했다. 이후 임 씨 등 운동권 출신이 주축이 되어 조직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을 설립, 서울시 입성 전까지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경문협은 2004년 1월 단체가 설립됐다. <조갑제닷컴> 확인 결과 단체는 설립 초기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소재 ‘이한열 기념관’ 2층을 사용하다 수년 전 성동구 행당동 무학여고 근처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일보>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념관의 1층은 건립 초기 부터 ‘전대협 동우회’가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문협은 통일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非 영리 민간단체(NGO)로 분류되어 있다.


단체 설립 취지(단체 ‘페이스북’ 참고)를 보면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해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교류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면서 “사회문화교류, 인도적 지원, 경제협력사업 등 남북 간 민간교류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모두 사업의 영역”이라고 밝혔다.  


경문협의 이러한 중점사업 가운데

김일성종합대학 도서관 현대화 사업이 있다.


2006년 8월 단체 이사장이 된 임종석은 김일성종합대학 지원을 주도해 통일부를 통해 2007년 말까지 7억170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위해 임 씨는 143명의 참관단과 함께 같은 해 3월 나흘 일정으로 방북, 김일성종합대학 과학도서관 전산시스템 개통식 등을 참석했다.


당시  씨는 북한을 다녀온 뒤 인터넷 매체 <통일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 대학의) 도서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필요한 서버나 컴퓨터를 북으로 반출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변했다.


컴퓨터와 서버는 현재 지원할 수 없다. 386이상의 컴퓨터는 북으로 반출을 못해 주로 소프트웨어나 바코드 시스템, 도서관 출입시스템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책공대 전자도서관이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첨단 장비들로 운영되고 있는데 코미디 같은 일이다...(중략) 다시 강조하지만 북한의 개혁개방을 도와줘야 하는데 엉터리 규정 때문에 스스로 변화를 못하면 북이 자꾸 중국의 자본과 기술에 의지하게 되고 나중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반면 정옥임 前 한나라당(現 새누리당) 의원은 2009년 10월6일 보도 자료를 통해 “경문협이 (2009년) 9월말 (對北) 지원이 중단될 때까지 ‘김일성종합대학 도서관 현대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하고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하였다”며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북한의 전용을 우려하여 전략물자 반출도 철저히 통제하고, 북한 해커들에 대한 경고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통일부는 북한에 사이버 보안의 ‘핵심기술’인 네트워크 관리와 운영교육까지 지원했다...(중략) 對北 전문가들에 따르면, 김일성대는 1986년부터 전문 프로그램 요원을 양성하였으며, 김책공대는 2008년 7월 현재 25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 북한 ‘정보전사’들의 요람으로 核 개발을 포함한 북한 안보연구의 핵심기관으로 알려졌다.》       


김일성종합대학은 1946년 개교한 북한의 종합대학으로 지도이념은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과 근대 과학이론을 체득한 민족간부의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입학요건은 ▲가족·친척의 환경과 출신·사회 성분이 적대계층(과거의 지주·자본가·공직자·종교인·월남자·숙청자 등)에 속하지 않는 자 ▲고등중학교(6년제)졸업자 ▲만경대학원·혁명유자녀학원 등의 졸업자 ▲고등중학교 정도의 성인교육을 필한 자 등 출신성분과 사상성 위주로 제한하고 있다. 



김정일을 비롯해 북한 내각의 부부장급 3분의 1이상이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으로 그동안 수만 명의 간부를 이 대학이 배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북한 독재 정권의 온상이다. 이런 대학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된 인물이 지원한 것이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7996&C_CC=AB

김필재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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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현 | 작성시간 17.12.21 림종석동무의 남조선내 서열은 이석기보다 상위에 오른것이 맞아보입니다
    붉은 원숭이가 정무부시장으로 모시고 서울시정을 맞기더니
    문등신이 정권을잡으니 곧바로 비서실장으로 모시는걸 보면
    확실합니다
    비서실장이 감히 대통령전용기를 타고 중동으로 날라갑니다
    이건 문등신은 그저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적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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