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혁당 간첩 수괴 김종태는 1969년 7월 10일 사형이 집행되고, 이문규(李文奎) 등 4명은 9월 23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다.
북한은 김종태에게 공화국영웅 칭호를 수여하였다.
대규모 추모 집회를 열어주었고, 김종태를 기념하기 위해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김종태사범대학'이 그의 이름을 앞세우고 있다.
문재인 ‘남쪽 대통령’이 평창올림픽 개회식 리셉션에서 북한 김영남과 아베 총리 등 세계정상급 대표단이 참석한 그 자리에서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신영복은 김일성의 지령를 받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다가 무기징역 후 감형을 받아 20년의 징역을 살았던 간첩이다. ㅁㅈㅇㅇ 베트콩과 같이 남쪽 베트콩(코리아콩) 괴수가 아닌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간첩조직에서 신영복은 ‘민족해방전선’ 조직책임비서, 괴수였다. 신영복 밑에 이**씨는 나의 서울대 경제학과 동기이며 친구다.
후배 박성준은 한명숙의 남편이고 15년 형을 살았다.
통일당 서울시 위원회 위원장 김종태의 사진은 북한에서 출판된 ‘영광의 50년’ 화보집에 실린 사진이다.
<박광작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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