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주문은 당에 기부를 했고
이번 주문은 사무실 배달을 했습니다.
이번 설날 주고자 하는 한분이 생각나서
배달 했으며 또한 어떻게 배달 되어오는지
몇일만에 오는지...등등
알아볼것이 있어 주문 했지요.
거듭 말씀 드리지만
수년간 아스팔트에 보내면서
여기저기 상처받다 보니 많은분들이
의심 아닌 의심을 하곤 합니다.
한 사람의 당원이 불쑥 아이디어가 떠올라
일인일책, 일인이책 운동을 하자는것도 아니며
그 많은 책을 소진 시킬려면
몇몇분의 노력이 아닌
많은 분들이 동참해야 하는데
어찌 즉흥적이고 전후사정을 알아보지 않고
하겠습니까?
주문하시는 분들,
기부하시는 분들, 집으로 배달받으시는 분들
등등..기부받으면 감사 인사를 할것이며
정치인들 책은 아무 연관없는 그런저런 출판사에 맏기지 않는다는것도
상식적으로 알았음 좋겠습니다.
모든것이 전산화 되어 있고
출판사에서 택배보내는것이 아니라
출판사 주문하면 전산으로 책을 보관하는 파주에 있는 출판 창고로 갈것이고 그 창고에서
많으면 일주일에 두번 뜸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배달 처리를 하겠지요.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책은 정치인 저자에게는 아주 훌륭한
후원수단이 되지요.
지금껏 후원하셨고 또 후원의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면 단지 직접 후원계좌로 입금하는것과 책을 통해 한단계 거쳐 후원하는 정도의 차이 일뿐 입니다.
각자의 여건에 맞게
이번주 안되면 다음주
이번달 힘들면 다음달...
함께 동참해주면 좋겠습니다.
<도서 구입 방법>
1.출판사
입금계좌: 농협.
송진경(302 0866 6040 81)
으로 입금을 먼저 하시고,
2. 출판사에 전화( 02 333 7946)하셔서
입금금액, 구매수량,성함, 책 받을 배송지
말씀 하시면 됩니다.
★ 책을 기증 하실분들은 당사 사무실로
배송 부탁 하셔도 OK👌
3.출판사 근무시간
월~금(오전9시~오후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