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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들레강 작성시간21.01.29 구구절절~~~~
항상, 지기님의 좋은글들이 가슴을 울려도.. 울림의 소리는 각자의 가슴 밝기이고, 귀기울임의 차이로 이견의 뜻..인듯 합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단돈 1만의 지갑열기란?.. 만3년
이란 세월속에 꾸준한 행보를 해온 저희 입장에서 볼때는 정말? 정치쇄신.혁명.구국외..등등 다각도의 깊은 취지가 담겨져 있음에도 말이죠~
많은분들의 비참여 소수의 현실을 바라보며 때론 씁쓸과 아쉬움의 원성까지도., 사람인지라 오늘은 더
느껴지는 솔직함입니다
제가 속알머리없어 오늘은 밷네요..
여지컷 만3년이란 시간속의159차를 수없이
구국의 애당심으로 무던히도 힘써오신 지키미님께 진정 고개숙여
존경을표합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