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틈나는대로 한장씩 썼네요.
엽서는 한장씩 가지고온것..
전달 해주라고 챙긴것..
우표는 불가피하게 못보내는 사연이 간혹 있는데 다시 살포시 뜯어서 보관중이든걸
꺼냈습니다.
한장의 엽서도, 한장의 우표도 3년동안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이 들어가 있는것은 더욱 소중합니다.
하긴 장문의글은 인터넷 서신으로
인터넷 서신도 제약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엽서보다는 많은 사연을 담을수 있으며
올해가 가기전에 올 한해 있었든 일을
정리해서 편지로 보낼까 생각중 입니다.
오늘 하루도
비록 광장에서 함께모여 사연을 보내지 못하나
각자 집에서 한통의 엽서,편지 인터넷 서신이라도 보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행동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단 한시간이라도 행동하고 실천을 해야만 변화가 오겠지요.
단 몇분의 시간을 내서라도
펜을 한번 들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