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의 추위는 이제 서서히 물러간다고 하나
아직 아스팔트 찬바람은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서명대 봉사가 집회보다 더힘들다고 하니
한분의 동지님께서
"집회는 아군속에 있는것이고
서명대는 적진속에 있기때문에 힘들다"
라고 한 말이 명언 이었습니다.
올 한해는 서명대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구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고도 남겠지요.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서명대를 하면서 느끼는것이 박대통령님
영향이 얼마나 큰지 우리모두는 알고있습니다.
그 서명대의 노고가 더욱 가치를 발휘하고
큰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선
그 생생한 현장을 박대통령님께 하나하나 보고하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고자하는 그길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분이 대통령님 이실거라는 것은 부정할수 없겠지요.
잊고 있거나 잊을려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지울려고 하는 세력들에게
대통령님 사진 들어간 피켓하나 들고 서있으면
지나가는 국민들 눈길이 한번더 쏠리고
기억을 상기시키는 것만도
진실을 향하는 그 길을 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모든 생생한 현장의 일들을 서명대 봉사 하는 사진이 들어간 엽서를 대통령님께
보낸다면 더없이 좋지 않겠습니까?
서명대 하시면서 과정과 결과 그리고 임하는 심정을 대통령님께 보고한다는 심정으로
보내주신다면 대통령님도 "지지자가 있고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그 믿음이 더욱 강해 질것이고 힘든 옥중투쟁도 거뜬히 극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서명대 봉사하시는 분들이
각서명대 마다 3장씩 그 서명대 현황을 보내도 50군데 이면 150장이 될것이고
100군데가 동참하면 300장이 되겠지요.
서명대 봉사하느라 바쁘신줄 압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시간 날때 오늘의 서명대 상황을 대통령님께 보내준다면 아마도
그 서명대의 봉사활동이 더욱 빛나고
결과는 더 크게 다가올듯 합니다.
한두군데가 아니기에 일일이 찾아가지 못하고 이렇게 주문형식을 빌어 글을 올립니다.
우표까지 첨부해서 주문하시면 보내 드릴테니
많은 서명대에서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엽서주문은
420원짜리 우표 붙여서 배송비까지 합쳐서
10장에 만원에 보내드립니다.
권지원 : 010-3375-2157 문자로 연락 주시면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