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부천 상동 호수공원에 가서
가을을 담아와 대통령님께 소식을 드릴려고
엽서가 탄생했습니다
아주 가끔씩은 계절이 바뀌는 모습도
보여 드려도 되겠지요.
대통령님의 침묵이
우리에게
잘 들립니다.
서청대
아픈 마음 가득
보고 싶은 마음 가득
님을 향한 투쟁은
어둠 도 비껴 갑니다
부산 영도다리에서~~~서청대까지
24박 25일
대통령님 향한 무죄 석방과
시간은 걸리지만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진다는
말씀을 믿고 오늘도 이들은 한발 한발
내딛고 있습니다
태극기는 끝까지 휘날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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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5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엽서를 찾으러 파주 출판단지를 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오며가는길은 대통령님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하루속히 이 엽서가 서청대가 아닌 내곡동 으로 위로의 엽서가 전달되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햇님바라기 작성시간 18.10.05 하루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루님의 그발걸음이 우리대통령님을 살게하는 소중한걸음이라 늘 생각해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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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5 햇님바라기 햇님 바라기님 유영하 변호사님 오늘자 인터뷰 출처를 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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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햇님바라기 작성시간 18.10.05 하루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854213
링크가 클릭이 되시나요?
제가 해보니 안되는거같아서 안되면
다시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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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5 햇님바라기 되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