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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미숙한 솜씨지만
대통령님을 향한 사랑은
세상에서 일등인
국토 대장정을 발바닥이 터져서 피가나오고
다리가 퉁퉁 부어서 신발을 신을수가 없는데도
당신 때문에
연주는 많이 울었습니다.......
지난주에도 엽서 부스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는걸
곁에서 바라보았습니다
무엇때문에 우리는 매주 광장에 나오나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 나오나요?
2년이라는 시간을
가족, 형제 외면한채 광장에서 외칩니다
세상에서 방송에서 언론에서 떠들어주지
않으니 우리라도 떠들어야지요
우리 함께 소문을 내자구요
진짜를 보여주자구요
이번주 한번 기적을 만들어 볼까요?
엽서 최고 기록이 220장 이었습니다
이 기록을 깨 보자구요
이번주에도 우표는 300장을 준비했습니다
이사진은 진보우파 지킴이님이
촬영 해주신것입니다
저런 각이 나오기까지
우리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엄청 추웠던날
장갑도 끼지 않은채
고사리 손으로
태극기가 젖을까봐
꼬마도 저리 하는데 .......
이번주 에도
동지님들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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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소전사 작성시간 18.12.12 첫번째 사진 보니 울컥 눈물이 나요.
다른 사진엽서도 다 좋다고 느끼기 전에
벌써 첫번째 사진엽서를 볼때 왜 눈물이 나는지요?
어떻게 좀 해 봐야지 저 분이 그 곳에서 힘들게 시들어 가누나 생각하니 가눌 수가 없군요. -
답댓글 작성자자유전사 작성시간 18.12.12 성탄카드 사진 보고 울었다는 거예요?
나도 울려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12 자유전사 집에가서 혼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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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18.12.12 두고두고...영원히...
우리가슴에,
역사의 아픔과 추억으로 기억될
소중한 현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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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18.12.14 칼바람 쌀쌀한 날씨에
카메라셔터 조차 누르기 힘든..
꽁꽁~ 얼은 손시려움에도 무건 카메라 짊어지시며..
멋진 각도로 연출의 그림촬영해주신
보리떡님께 감사드립니다!
지킴님도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