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 가르침의 정수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13|조회수23 목록 댓글 0

화요일: 가르침

 

 

 

 

 

1. 우파데샤 운디야르(가르침의 정수)

2. 울라두 나르파두(실재 40)

3. 울라두 나르파두: 아누반담(실재 40연에 추가 40)

 

 

 

 

 

1. 우파데샤 운디야르(가르침의 정수)

 

1927년에 무루가나르는 모든 화신들을 슈리 바가반으로 여기는 몇 편의 시들을 지었다. 그 시들 중에는 초자연적인 힘들을 얻기 위하여 의식들을 수련하던 다루카 숲의 리쉬들의 이야기가 쉬바 프라남에 있다.

쉬바 신은 리쉬들을 겸손하게 하고 또 그들이 초자연적 힘들이 해방을 얻기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그들 앞에 외모가 수려한 방랑 사두로 나타났다. 비슈누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의 뒤를 따랐다.

리쉬들은 이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에 유혹되어 자신들이 하고 있던 의식들을 소홀히 했다. 잘 생기고 신비스러운 사두를 본 그들의 아내들도 순간적인 사랑에 매료되어 남편과 가족에 대한 집안일을 등한시하게 되었다. 리쉬들은 그들 부인들이 그 고행자에게 매료된 것에 격분하여, 그들의 마술적인 힘을 이용하여, 낯선 두 사람에게 코끼리와 호랑이를 보냈다. 쉬바는 두 동물을 곧바로 죽여 코끼리 가죽으로 덮개를 만들고 호랑이의 가죽으로는 숄을 만들었다. 그제야 리쉬들은 자기들이 상대하고 있는 이 사두들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신에게 절하고 가르침을 간청했다.

무루가나르는 이 주제에 관한 100연의 시를 쓰고 싶었다. 70연 이상은 쉽게 써지지가 않았다. 이 이야기의 중요한 요점은 다루카 숲의 현자들에게 우파데사를 준 분이 원래 바가반 라마나였기 때문에, 슈리 라마나만이 이 가르침을 전하기에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르가나르의 요청으로 바가반은 운디야르 운율3행으로 된 30연의 시를 지었다. 첫 번째 15연의 시는 전통적인 방법과 수행법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그다음 15연의 시는 나 지식으로 인도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지고의 목적을 성취하는 방법에는 포기밖에 없으며, 해방의 다양한 길 중에서 자아 탐구가 최상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요기 라마이하의 간청으로 바가반은 아누부티 사람(정수)이라는 이름으로 경전을 텔루구어로 옮겼다. 나중에는 쿤주 스와미의 요청에 따라 말라얄람어, 가나파티 무니의 요구에 따라 산스크리트로도 옮겼다. 타밀 원문은 우파데사 운디야르라는 제목이 붙어졌다.

현재의 모든 버전들은 통상적으로 산스크리트 제목인 우파데사 사람 즉 가르침의 정수로 불린다. 바가반의 시대에 산스크리트 버전은 베다와 함께 매일 그의 앞에서 성가 되었다. 이 수련은 오늘날에도 사마디 홀에서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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