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르침의 정수 2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42 목록 댓글 0

1. 가르침의 정수

 

 

서문 시

1.

과거 카르마(행위)의 결과로 다루카 숲에서

고행들을 행하든 리쉬들은

특별한 힘들을 구하다 길을 잃었습니다.

 

2.

카르마 외에는 신이 없다고 확신한

리쉬들의 자존심은 부풀어 올랐고,

그들은 신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3.

신을 무시한 결과를 인식하고

카르마의 결실을 부여하는 분이

신이라는 것을 이해한 리쉬들의 자존심은 사라졌습니다.

 

4.

지혜를 되찾은 리쉬들은

자신들을 안내해달라고 신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쉬바 신은 은총의 눈길을 보내주었습니다.

다음의 시들은 리쉬들에게 준 시의 가르침입니다.

 

5.

우파데사 사람을 익히고 받아들이는

이들의 내면에서는

희열이 피어날 것입니다.

 

6.

이 우파데사 사람을 고수하십시오.

그 결과는 비할 데 없는 행복이 될 것이며

모든 슬픔들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본문

1.

카르마(행위)는 열매를 맺습니다.

신이 그렇게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카르마가 신과 동등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감각이 없습니다.

 

2.

행위는 지나갑니다.

그러나 행위는 또 다른 행위의 씨앗을 남겨 끝없는 행위의 바다로 이어지게 합니다.

그것은 해방으로 가는 길이 아닙니다.

 

3.

신에게 복종한 무심한 행위는 마음을 순수하게 하며,
해방으로 가는 길을 열어줍니다.

 

4.

이것은 확실합니다.

, , 마음으로 하는 것이 숭배, 찬가, 명상입니다.

그 순서에서 나중의 것이 앞의 것보다 더 낫습니다.

 

5.

여덟 가지 형태들 즉 공간, 공기, , , , 태양, , 그리고 살아 있는 존재들을

신의 몸으로 여기고 숭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신에 대한 완전한 숭배입니다.

 

6.

찬양의 노래들을 부르는 것보다는

신의 이름을 반복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신의 이름을 큰 소리로 반복하는 것 보다는

낮은 소리로 반복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것은

마음으로 반복하거나 명상하는 것입니다.

 

7.

끊어졌다가 이어지는 명상보다는

쉼 없이 흘러가는 물줄기처럼, 혹은 아래로 흐르는 기름처럼,

꾸준하고 지속적인 흐름의 명상이 더 좋습니다.

 

8.

신을 자신 이외의

다른 분으로 보는 것보다
그분을 내면의 나로 보는 것이 더 낫습니다.

 

9.

순수한 존재에 머무르며

강렬한 사랑으로 생각을 초월하는 것,

이것만으로도 최고의 헌신의 진리입니다.

 

10.

우리가 나온 곳인 존재의 가슴에 머무는 것이

카르마(행위), 박티(헌신), 요가(합일),

갸나(지식)의 길이 가르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11.

숨을 참는 것holding은 그물에 걸린 새처럼

마음을 통제합니다.

호흡의 통제는 가슴으로 흡수되는 것을 돕습니다.

 

12.

(생각과 행위처럼) 마음과 호흡은

뻗어 나온 두 가지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둘은 같은 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3.

잠김/흡수absorption에는 가라앉음과 파괴라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라앉는 마음은 다시 일어나고,

죽은 마음은 다시 살아나지 못합니다.

 

14.

호흡을 통제하고 생각을 억제하면서,

마음을 안이라는 한 방향으로 향하게 하면

마음은 사라지고 죽습니다.

 

15.

마음이 사라지면 강력한 현자는

자신의 자연스러운 존재로 돌아가며

더 이상의 행할 행위가 없습니다.

 

16.

마음이 외부 대상들로부터 눈을 돌려

자신의 빛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17.

마음이 끊임없이 자신의 형태를 면밀히 살펴보면

마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직접적인 길입니다.

 

18.

생각들만이 마음을 구성합니다.

모든 생각들 중에서 ’-생각이 뿌리입니다.

마음이라고 불리는 것은 단지 관념일 뿐입니다.

 

19.

사람이 내면을 바라보고

''라는 생각이 어디서 생겨나는지 찾으면

'' 생각은 사라지고 지혜의 탐구가 시작됩니다.

 

20.

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곳에

-가 그 자체로 나타납니다.

하나, , 무한자

 

21.

라는 용어의 영구적인 의미는

우리가 에 대한 감각이 없는 깊은 잠 속에서도

우리가 존재하기를 멈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2.

신체, 감각들, 마음, 호흡, 수면은

모두 무감각하고 비실재합니다.

그것은 실재인 나가 될 수 없습니다.

 

23.

절대적 존재(실재, which is)를 알 수 있는 다른 존재가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절대적 존재는 절대적 자각(의식)입니다.

우리 모두는 절대적 자각(의식)입니다.

 

24.

그들 존재의 성품상

피조물(영혼들)과 창조자()는 본질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들은 속성(구나)들에서만 다릅니다.

 

25.

왜냐하면 그는 순수한 나로 빛을 발하시므로,

모든 속성들에서 자유로워진 자신을 보는 것이

신을 보는 것입니다.

 

26.

나를 아는 것은 나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지식을 지닌 사람은 그것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27.

진정한 지식은 지식과 무지를 모두 초월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순수한 지식에서는

알 수 있는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28.

자신의 성품을 알고 나면,

그는 시작도 끝도 없는, 끊어짐이 없는

의식과 희열로 있는 절대적 존재 안에 삽니다.

 

29.

속박과 해방을 초월한

이러한 행복의 상태에 머무르는 것이

신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30.

모든 자아를 버리고, 그것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위대한 타파스라고

나이신 신 라마나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끝맺음의 찬양 시

1.

(다루카 숲의) 모든 리쉬들은 신의 영광을 찬양하며

그분의 신성한 발을 어루만짐으로

경의를 표했습니다.

 

2.

우파데사 사람은 위대한 구루이시며,

행운을 가져다주시는 벤카타 라마나께서

성숙한 제자를 위해 설명하신 길입니다.

 

3.

이 가르침이 수천 년 동안 영원하소서!

라마나의 이름이여 영원하소서!

지상의 모든 그분의 헌신자들이 영원하소서!

 

4.

이 가르침을 노래하고, 그것을 경청하며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 이들이
수백만 년을 살게 하소서!

 

5.

이 가르침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이들이

수백만 년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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