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울라두 나르파두(실재에 대한 40연의 시)와 울라두 나르파두: 아누반담(실재 40연에 추가 40연)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0

 

 

바가반은 그의 가르침의 핵심을 담고 있는 20연을 타밀어로 지었다. 무루가나르는 시를 지을 때 40연의 시를 맞추어 짓던 관습에 따라 바가반에게 20연의 시를 더 지어 주기를 간청하였다. 카비야칸타 가나파티 무니는 이 40연 중에서 2연을 기도의 스탄자로 선택했다. 그래서 바가반은 40연을 되도록 하기 위해 2연의 시를 추가로 더 지었다.

바가반은 이 시들의 출처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진정한 나의 실재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을 쏟았기 때문에

산스크리트 아드바이타 경전들에서 시를 발췌하여, 그것들을 타밀어로 번역하고 모음집으로 번안하였다.

그러나 헌신자들은 40연의 시들을 모두 바가반이 지어 주시기를 원했다. 그래서 모방한 시들은 삭제되고 그 자리에서 새로운 시들을 지었다. 후에, 40연의 시들로 이루어진 보충판이 추가되었다. 여기에는 원래의 40에서 추려낸 시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의 저술 작업에서, 80수의 시들은 바가반의 가르침의 가장 포괄적인 설명이다. 그 시들에 대한 많은 번역서들과, 그것에 대한 다양한 주석서들이 쓰여졌다. 그것들은 울라두 나르파두, 사드 비디야, 즉 드러나는 진리라는 별개의 제목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바가반은 또한 이 시들을 운나디 나루바디라는 제목의 텔루구어 산문과 사드 다르사남이라는 제목의 말라얄람어로도 옮겼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