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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바드 기타

15, 10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아트만)는 지식의 눈에만 보인다.

 

10. 신체 안에 머물고, 혹은 떠나고, 혹은 구나들과 하나가 되어, 그것들을 즐기는 영혼(그분)을 무지한 사람들은 보지 못한다. 그러나 지식의 눈이 열린 사람은 그분을 본다.

 

이와 같이 몸 안에 거주하고, 몸을 얻은 뒤에는 떠나고, 몸 안에 머물고, 소리와 다른 대상들을 지각하고, 언제나 구나들과 연합하여 있는 그분을, 즉 즐거움, 괴로움, 망상 등 마음의 모든 성향들과 항상 함께 하는 그분을, 미혹된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비록 그분은 이런 식으로 그들의 시야의 범위 내로 오지만, 그들은 그분을 보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미혹에 빠져 있고, 그들의 마음은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대상들을 즐기는 데 강하게 빠져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은 그와 같이 비뚤어져 있다. 이와 같이 신은 한탄한다.

그러나 지식의 권위 있는 원천에 의해, 즉 분별력을 가진 사람에 의해 지식의 눈이 열린 사람들은 그분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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