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들을 정복하고 마음이 순수해지지 않고는
나(아트만)의 지식은 없다.
하지만 몇몇은,
11. 영적 수행을 통해 고요를 얻은 요기들은 그들 자신의 나(아트만, 의식, 영혼)에서 그분을 본다. 하지만 고요와 분별이 부족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해도 그분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마음이 잘 균형 잡힌 채 노력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붓디) 안에 거주하는 나인 그분을 본다.
그들은 그를 알아본다.
“이것이 나이다.”
그러나 비록 경전 등 적절한 권위들을 통하여 그분을 알기 위해 노력할지라도, 자아가 정련되지 않은 사람들, 즉 감각들의 정복과 고행에 의해 자아(마음)가 새로워지지 않은 사람들, 그들의 악한 방식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 자만이 가라앉지 않은 사람들은 그분을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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