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나는 없어지는 것들과 없어지지 않는 것들 너머에 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그리고 베다들에서 나를 푸루숏타마 즉 최고의 영이라고 한다.
나는 아슈밧타라고 불리는 환영적인 세상의 나무인 없어지는 것들을 초월하며, 심지어 그 환영적인 세상의 나무의 씨앗을 이루는 없어지지 않는 것들보다도 높다.
이와 같이 나는 없어지는 것들과 없어지지 않는 것들보다도 더 우월하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과 베다에 최고의 영(최고의 존재)이라고 알려져 있다.
헌신자들은 나를 그렇게 알고 있으며, 시인들 또한 그들의 시와 여러 작품들에서 이 이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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