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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바드 기타

15, 19-20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아트만) 지식의 영광

 

이제 신은 앞에서 설명한 대로 나(아트만)를 깨닫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결실에 대해 말한다.

 

19. , 바라타! 미혹에서 벗어나 있고, 나를 존재들 중에서 최고라고 아는 사람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는 나에게 온전한 헌신으로 봉사한다.

 

나는 앞에서 설명된 것과 같은 신을 말한다.

아는나는 그분이다.”를 안다는 뜻이다.

온전한(자신의 온 존재로)’은 오로지 모든 것의 나에만 전념하는 것을 말한다.

이 장에서 전해진 신의 참된 성품을 아는 지식, 즉 해방으로 인도하는 지식은 이제 다음과 같이 찬미된다.

 

20. , 죄 없는 자(아나가)! 나는 그대에게 가장 비밀스러운 비밀을 전했다. 이 지식은 그대를 현명하게 만들고 그대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비록 기타 전체가 경전이라고 불리지만, 문맥에서 보면 제15장만이 그것을 찬미하려는 목적을 위해 여기에서 가르침으로 말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기타 경전의 가르침 전체가 이 장에서 요약되었다.

기타 경전의 가르침만이 아니라 베다의 가르침 전체가 여기에서 구체화되었다.

그리고 그것(아슈밧타)을 아는 자는 베다들을 안다.”(121)라고 했고 모든 베다들에 의해 알려져야 하는 것은 바로 나이다.”(1515)라고 했다.

앞에서 배운 대로 이 가르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로워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되지 못한다.

그는 모든 의무들을 완수했다.

귀하게 탄생한 브람마나의 의무가 무엇이든지, 그가 신에 대한 진정한 진리를 알게 될 때 그의 모든 의무는 완수된다.

, 다른 방법에 의해서는 사람의 의무가 완료될 수 없다.

그리고 , 프리타의 아들이여! 모든 행위들은 예외 없이 지혜안에서 이해된다.”(433)라고 하였다.

여기에 마누의 말이 있다.

이것은, 특히 브람마나에게, 탄생의 완료이다.

왜냐하면 이것에 도달함으로써 거듭 태어난 자는 모든 의무들을 끝마친 자가 되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그리할 수 없다.”(1293)

, 바라타! 그대는 나에게서 지고의 존재에 관한 이 진리를 들었으므로, 그대는 정녕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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