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성향
제9장에서는 의식 있는 존재들에게 속하는 세 가지 성품, 즉 신들의 성품, 아수라들의 성품, 락샤사들의 성품을 지적하였다.
제16장은 그것들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것들 가운데 신들의 성품은 세상으로부터 해방으로 인도하고, 아수라들과 락샤사들의 성품은 속박으로 인도한다.
따라서 신들의 성품은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나머지 두 가지 성품은 그것들을 거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설명될 것이다.
축복받은 신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 신성한 성향들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고 가슴이 순수하다. 그는 경전들과 그의 구루가 그에게 가르친 신과 하나가 되는 그 길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간다. 그는 자선을 베푼다. 그는 자신의 감각들을 통제할 수 있다. 그는 규칙적으로 경전들을 공부하고, 그것들의 지시들을 따른다. 그는 영적 수련들을 한다.
‘가슴의 순수’는 마음의 순수(삿트바)를 말한다.
이것은 모든 거래에서 속임과 은폐와 거짓을 포기하는 것, 즉 완전히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고 가슴의 순수’는 그 뛰어남으로 신적인 혹은 삿트바적인 특질을 이룬다.
‘자선’은 능력껏 음식 등을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경전들을 공부하고’ 등은 어떤 보이지 않는 결과들을 염두에 둔 리그 베다 등의 공부를 가리킨다.
‘자신의 감각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외적인 감각들과, 다음 절에서 언급되는 마음을 복종시키는 것이다.
‘영적 수련들’이란 몸의 고행과 다음에 언급될 다른 고행들의 수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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