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탐구하라.
그러면 당신은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양파의 예를 보자.
먼저 사람은 빨간 바깥 껍질을 벗긴다.
이것을 하고 나면
그는 두껍고 약간 하얀 껍질을 발견한다.
이것들도 하나씩 벗겨내라.
마침내 안에서 무엇을 발견하는가? 아무것도 없다.
마찬가지로, 아트만의 발견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실제가 아닌 것으로 거부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그 상태에서 사람은 어디에서도
자신의 자아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달아났다.
그것에 대한 탐색을 할 누가 남아 있는가?
누가 파라브람만의 진정한 성품인
절대적 자각의 경험을 묘사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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