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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가는 수행

사티야카마의 입문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0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우파니샤드에 나오는 인물인 사티야카마는 가우타마에게 입문했습니다.

 하루는 사티야카마가 그의 어머니 자발라에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제가 영적 스승을 찾아 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가 저의 혈통을 물으면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어떤 가문의 사람입니까?'

‘애야, 네가 어떤 가문의 사람인지 나는 모른다. 젊은 시절 내가 하녀 일을 많이 했을 때, 나는 너를 가졌다.

그래서, 네가 어떤 가문의 사람인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내 이름은 자발라이고 너의 이름은 사티야카마이다.

그러므로 너를 사티야카마 자발라라고 부르는 것이 어떻겠니.’

 

그는 가우타마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제가 당신의 제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스승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는 어느 가문의 사람인가?’ 사티야카마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어느 가문의 사람인지에 대해 저는 알지 못합니다, 선생님. 저는 어머니께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젊은 시절 내가 하녀 노릇을 많이 했을 때, 나는 너를 가졌다.

그래서, 네가 어떤 가문의 사람인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내 이름은 자발라이고 너의 이름은 사티야카마이니

사티야카마 자발라라고 하면 어떻겠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티야카마 자발라입니다, 선생님.’

 

'너를 진리로 입문시켜주겠다.

브람마나 이외의 그 누구도 이렇게 설명할 수 없다. 사랑하는 이여, 장작을 가져오너라. 내가 그대를 제자로서 받아들이겠다. 

그대는 진리로부터 벗어나지 않았다.’ 그를 입문시키고 나서

4백 마리의 야위고 허약한 소들을 떼어내며 말했다,

이것들을 가지고 가라, 사랑하는 이여.’ 

그것들을 가지고 가면서 사티야카마는 혼자 말했습니다,

나는 천 마리가 아니고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는 몇 년을 떨어져서 살았습니다.

소들이 천 마리가 되었을 때야 그는 돌아와 스승에게 진리에 대해 물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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